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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와 시작한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AI 로 만든 동영상
여러 단계를 거쳐 만든 동영상 긴 여름은 이제 서서히 접어들고 어느덧 아침, 저녁은 제법 선선한 합니다. 이제 가을이 찾아왔네요. 조지아에 가을 단풍은 아주 늦게 물들지요. 뉴욕에서 살다가 온 저는 이곳에 단풍을 보면 뉴욕 생각이 참 많이 난답니다. 골목골목마다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있던 나무들을 보면 하나님의 신묘막측하심에 감탄하게 되지요. 그렇지만 조지아에 가을은 단풍보다는 꽃들이 풍성하지요. 멀리 가지 않아도 거리마다 줄지어 핀 배롱나무(목백일홍)도 색깔별로 감상할 수 있답니다. 배롱나무는 색이 다양해서 30종 정도라고 합니다. 그동안에는 너무 덮기도 했지만 농사짓는 일을 하느라 블로그 쓰는 걸 게을리했네요. 지금은 밭에 고구마, 땅콩, 서리태콩, 팥, 참깨, 흑임자, 고추등 아주 잘 자라고 있지만 사슴이란 놈이 아주 고구마 줄기를 작살내고, 서리태콩등 매일 밤마다 찾아와서 파티(?)하고 갑니다. 찰옥수수는 너무 잘돼서 지인들과 나눠먹을 생각에
Mibun You
10월 7일1분 분량


AI 공부하기
우리집 농장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부추. 무더운 여름도 이제는 조금은 물러가는 것 같습니다. 아침 , 저녁은 온도가 20도 정도 떨어지고 밭에 나가서 선선할 때 풀도 뽑고 고추도 말리고 무화과 열매도 따서 말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부추를 다듬어서 두통 김치를 담았네요. 부추꽃과 꽃대는 따로 연한 부분과 줄기 좀 딱딱한 부분도 분리해서 꽃과 연한 부분은 간장, 식초, 설탕을 끓여 넣어서 두고두고 드시면 영양도 좋고 아주 맛있답니다. 딱딱한 부분은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고명으로 쓰면 영양 만점이지요. 우리 나이에 이제는 음식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주위에 넘어지기도 하고 암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보니 올게닉을 먹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닭들이 낳은 알도 인기가 좋답니다. 확실히 맛이 달라서 우리 부부도 하루 2개 이상 먹는 답니다. 너무 맛있는 싱싱한 무화과 매일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하고 이제는 AI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합
Mibun You
8월 1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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