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농장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부추. 무더운 여름도 이제는 조금은 물러가는 것 같습니다. 아침 , 저녁은 온도가 20도 정도 떨어지고 밭에 나가서 선선할 때 풀도 뽑고 고추도 말리고 무화과 열매도 따서 말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부추를 다듬어서 두통 김치를 담았네요. 부추꽃과 꽃대는 따로 연한 부분과 줄기 좀 딱딱한 부분도 분리해서 꽃과 연한 부분은 간장, 식초, 설탕을 끓여 넣어서 두고두고 드시면 영양도 좋고 아주 맛있답니다. 딱딱한 부분은 갈아서 음식에 넣어서 고명으로 쓰면 영양 만점이지요. 우리 나이에 이제는 음식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주위에 넘어지기도 하고 암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을 보니 올게닉을 먹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닭들이 낳은 알도 인기가 좋답니다. 확실히 맛이 달라서 우리 부부도 하루 2개 이상 먹는 답니다. 너무 맛있는 싱싱한 무화과 매일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하고 이제는 AI공부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