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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AI로 열어가는 은퇴 후 경제 활동, 소소한 농장의 일상
안녕하세요! 초록빛 생명력이 가득한 저의 농장,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경제적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2023년 은퇴 이후, 저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성장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1. 텃밭에서 식탁까지: 땀방울이 주는 정직한 선물 요즘 저희 농장은 말 그대로 '초록의 향연'입니다. 정성껏 돌보는 100여 개의 선인장들은 각기 다른 모양으로 저를 반겨주고, 텃밭에는 직접 심은 상추, 고추, 부추, 배추, 무, 쪽파, 마늘등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오늘의 수확: 갓 따온 아삭한 상추와 향긋한 깻잎으로 차린 건강한 밥상은 농부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사치지요. 새로운 생명: 전에 부화기에서 직접 부화시킨 병아리들이 이제는 다 커서 알을 선물하지요. 얼마전에 검은색 병아리를 사왔어요. 아직 어린놈들이라 밖에 내놓을 수 없어서 거실에 두고, 따뜻한 전등 아래에서 삐약거리는 녀석들
Mibun You
5월 10일2분 분량


조지아에서 텃밭 + 닭 키우기로 자급자족 시작하기 🌿🐔
"마트 채소는 이제 그만. 우리 집 마당에서 오가닉을 직접 키워 먹고, 지인들과 나눕니다." 미국 뉴욕에 살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장을 보면 야채 몇 가지에 몇십 불이 훌쩍 넘고 고기나, 생선을 사면 백 불이 넘어가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날 결심했습니다. 직접 키워 먹자! 뉴욕에서부터 시작된 야채 키워먹던 습관이 이제 조지아에서 지금은 닭 13마리와 함께 매일 계란 10개 이상 수확하고, 텃밭에서 토마토·고추·깻잎·오이,마늘등 20여 가지 거둬 들이는 농장이 되었답니다. 사실 제가 미국 농무부(USDA) 소속이기도 합니다. 생활비도 줄고, 먹는 것도 건강해지고, 약간에 판매도 하며 이웃과 나누기도 하니 관계도 훨씬 가까워졌습니다. 오늘은 그 시작 방법을 조지아 기준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알을 품고 있는 털복숭이 이쁘게 낳았어요 고마워! 🌎 왜 조지아인가? — 텃밭하기 완벽한 조건 조지아는 USDA 재배 구역 7b(화씨 5~10도)에서
Mibun You
4월 30일4분 분량


은퇴 후에도 '월급'이 들어온다고요? "매달 배당 받는 포트 폴리오 만들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제가 애플, 구글, 인텔 등 좋아하는 기업들을 분석하며 '안전한 투자'의 중요성을 말씀드렸죠? 제 글을 읽고 나서 연락을 해 오신분들이 있으셨어요.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ETF를 섞는 게 좋을까?", "매달 월급처럼 배당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주셨어요. 사실 저도 많은 시행 착오를 했어요. 사고 팔고를 수시로 했어요. 뒤돌아보면 내가 팔면 오르고, 사면 내리고 1~2년은 마이너스 였습니다. 그래서 60대 은퇴자인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지키는 투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공부하고 실제로 고민하며 구성해 본 '배당 포트폴리오'의 핵심 전략을 공유해 드립니다. 1. 왜 은퇴자는 'ETF'를 선택해야 할까요? 개별 종목(애플, 구글 등)은 성장의 재미가 있지만, 때로는 변동성이 커서 마음을 졸이게 합니다. 하지만 ETF(상장지수펀드)는 수십 개의 우량한 기업을 바구니에 담아놓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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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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