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영상 만들고 즐기기 은퇴 후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은퇴 후 '작은 농장'과 '소소한 주식 투자', 이 두 가지를 차근차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일상을 편안하게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은퇴 후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작은 농장 가꾸기였습니다. 내 손으로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며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텃밭에서 부추와 상추, 고추를 거두고, 닭들이 낳은 신선한 달걀로 아침상을 차립니다. 그럴 때마다 "정말 은퇴하길 잘했구나" 하는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농장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채워준다면, 주식 투자는 생활에 소소한 재미와 여유를 더해줍니다. 큰돈을 노리지 않고, 잃어도 부담 없는 작은 금액으로 시작했습니다. 매달 배당을 주는 기업과 오래 성장할 우량주를 공부하며 천천히 늘려 갔고, 매일의 시장 변동에는 일희일비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