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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와 시작한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한 템포 쉬어가는 주말:김치 나눔, 우량주
1.나누는 기쁨, 그리고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일상 어제는 하루의 피로가 몰려와 블로그에 짧은 글만 남겨두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깊고 달게 잔 덕분일까요? 아침에 눈을 뜨니 몸도 마음도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저는 전부터 늦게 잠자리에 들거든요. 이제는 일찍 자야겠어요. 하루에 7시간 자기! 역시 피로에는 아끼지 않고 푹 자는 게 최고의 보약인가 봅니다. 원래 오늘 하려고 했던 깍두기 담그기는 과감하게 내일로 미뤄두었습니다. 가끔은 계획대로 달리기보다, 내 몸의 신호에 맞춰 한 템포 쉬어가는 여유도 필요한 법이니까요. 아침을 깨우는 숫닭의 우렁찬 울음. 2.내일은 교회 가는 날, 따뜻한 나눔을 준비하며 내일은 주일이라 교회에 가는 날입니다. 텃밭에서 정성껏 키운 오이로 아삭하게 담근 오이소박이와 손맛 가득 담긴 김치를 넉넉히 챙겨가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반가운 교우들과 함께 나눠 먹고, 특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께도 대접해 드리려고 작은
Mibun You
2일 전1분 분량


장구 채를 내려놓고 호미를 잡다
🍀은퇴 후 ‘텃밭 경영’으로 쏠쏠한 부수입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법 안녕하세요! 어제는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하락장을 이겨내는 ‘스마트한 자산 관리’와 경제적 자립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오늘은 제 자산 포트폴리오 중에서 가장 싱그럽고 정직한 수익률을 자랑하는 또 다른 투자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제 손때가 가득 묻은 ‘나만의 작은 농장(텃밭)’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 무대 위에서 신명 나게 장구를 치며 에너지를 분출했다면, 요즘 제 아침은 흙을 만지며 초록빛 생명들과 대화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크게 대박을 터뜨리는 사업은 아니지만, 은퇴 후 일상의 활력은 물론이고 지갑까지 쏠쏠하게 채워주는 저만의 농장 경영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너무 이쁜 색으로 물들어가는 나무잎 🥒1. 오이부터 열무까지, 배당주만큼 든든한 '텃밭의 수확량' 제 농장에는 사계절 내내 풍성한 먹거리가 자라납니다. 주식 시장은 파란 불, 빨간 불을 켜며 제 마음을 흔들지
Mibun You
5월 2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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