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포드에서의 새로운 시작 잘자라고 있는 봄배추 도심을 떠나 흙을 밟으며 사는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 온 지가 어언 8년이 되어 가네요. 뉴욕에서 바쁜 일상을 떠나 뷰포드에 정착하면서 드는 생각은 정말 시골로 이사 왔구나, 동네를 둘러보면 소, 염소, 닭 키우는 집들이 많았지요. 말 훈련 시키는 엄청 큰 건물도 있고요. 정말 신기했어요. 도심을 떠나 흙을 밟으며 사는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고 느껴집니다. 뉴욕에서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조지아 뷰포드(Buford)에 정착한 지도 어느덧 8년이 되어가네요.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주변의 소, 염소, 닭을 키우는 풍경과 말 훈련소 건물들은 제게 정말 신기한 충격이었습니다. 지금은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며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이곳엔 평화로운 자연이 숨 쉬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고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됐네요. 텃밭과 닭장 이야기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