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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조지아 생활 27번째 이야기: 내가 이곳을 사랑하는 이유와 아쉬운 점
안녕하세요! 어느덧 조지아 생활을 기록한 지 27번째 시간이 되었네요. 뉴욕을 떠나 이곳에 터를 잡은 지도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끔은 예전 생활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지금 누리는 이 평화로움 덕분에 '참 잘 왔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조지아에서 느끼는 솔직한 삶의 장단점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1. 그리운 뉴욕의 손맛, 조지아에서 느끼는 유일한 아쉬움 뉴욕에서 살 때는 마음만 먹으면 바다로 달려가 낚시를 즐기곤 했습니다. 낚싯대를 던지며 느끼던 그 짜릿한 손맛과 바로 잡아 올린 신선한 생선으로 바로 손질해서 먹는 재미도 있었고, 지인들과 나눠 먹기도 하며 항상 신선한 생선으로 차려낸 밥상이 가끔 너무나 그립습니다. 이곳 조지아 내가 사는 동네에는 산과 들은 참 가깝지만, 바다로 가려면 마음을 크게 먹고 긴 시간을 달려야 하더군요. 시장에 가도 예전만큼 팔딱거리는 신선한 해산물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낚시
Mibun You
5월 10일2분 분량


60대, 이제는 '대박' 보다 '안정'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애플,구글,그리고 인텔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 개인 계좌를 열어보며, 은퇴 후 우리 같은 ‘개미’ 투자자들이 어떤 마음 가짐으로 투자를 이어가야 할지, 그리고 왜 ‘배당’이 우리 노후의 핵심이 되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리는 이제 60대입니다. 예전처럼 위험한 단기 급등주를 쫓아다니며 밤잠을 설치기보다는, 내 소중한 노후 자금을 지키면서도 꾸준히 수익을 가져다주는 '튼튼한 기업'에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 좋아하고 관심 있게 지켜보는 애플(AAPL), 구글(GOOGL), 그리고 인텔(INTC)을 중심으로, 은퇴자의 시선에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애플(AAPL): 은퇴자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 많은 분이 애플을 단순히 '아이폰 만드는 회사'로 생각하시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애플은 '현금 창출 기계'입니다. 안정성: 애플은 전 세계 사람들이 충성도 높게 사용하는 강력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Mibun You
4월 2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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