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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와 시작한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다시 마음 잡고 뛰어 보자
10일 만의 인사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한 지 벌써 열흘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아예 손을 놓고 있었던 건 아닌데, 막상 다시 첫 문장을 쓰려니 왜 이렇게 어색한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오랜만에 글을 써보신 분들은 이 마음, 다들 아실 거예요. 수탉과 암탉이 병아리들에게 모이를 먹입니다 요즘 주식창을 열어보면 마음이 참 뒤숭숭합니다. 빨간불이 켜졌다가 어느새 파란불로 바뀌고, 하루 사이에도 몇 번씩 색이 바뀌는 걸 보고 있으면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지치는 느낌입니다. 최근 몇 주 사이 코스피와 코스닥이 크게 출렁이면서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되는 날들이 있었죠. 그런 큰 변동을 겪고 나면 계좌를 들여다보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래도 8월 들어서는 코스닥 쪽에서 낙폭이 컸던 우량주를 중심으로 회복 시도가 나오고 있다는 소식들이 있고, 나스닥도 지난주 기준으로 조금씩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금 가지고 있는 효성중공업이 1좌에 큰 금액이라 휘
Mibun You
8월 3일2분 분량


2026년 5월 미국 경제 뉴스와 증시 흐름
안녕하세요.미국 조지아에서 은퇴 후 생활을 하며 미국 주식 투자와 텃밭, 정원 가꾸기를 함께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026년 5월 현재 미국 경제 분위기와 증시 흐름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미국 뉴스들을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바로 “금리”, “AI”, “유가”, 그리고 “경기 둔화 우려”입니다. 미국에서 실제 생활을 하다 보면 뉴스에서 나오는 경제 이야기가 생활비와 바로 연결된다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미국 증시 분위기, 아직은 AI 중심 2026년 현재 미국 증시는 여전히 AI 관련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이 강합니다. 대표적으로 AI 서버와 반도체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시장은 상대적으로 좋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AI가 단순 유행이 아니라 실제 산업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특히: 반도체 서버 클라우드 전
Mibun You
5월 8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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