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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오가닉 비트 주스와 텃밭 달걀"
아침 루틴 오가닉 ABC 주스와 계란으로 노후 라이프를 즐기기 주식 투자로 든든하고 감사한 노후생활
Mibun You
1일 전2분 분량


조지아 생활 28번째 이야기: 농장, 정원, & 나만의 페이스로 살아가기
안녕하세요! 조지아 생활 28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어느덧 이곳에서의 생활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요즘은 나만의 리듬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정원에 필 칼라 릴리 1. 주식이 오르락내리락 — 그래도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요즘 시장이 참 요동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빨간불, 파란불이 바뀌고 뉴스에선 연일 불안한 소식들이 쏟아지죠. 처음 투자를 시작했을 땐 저도 숫자 하나하나에 마음이 같이 움직였어요. 올라가면 기쁘고, 내려가면 잠을 못 자고.그런데 이제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구글, TQQQ, 애플, 엔비디아....... "농장에서 씨앗을 심으면 당장 내일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조지아의 넓은 하늘 아래서 땅을 만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깨달았어요. " 기다림이 곧 전략"이라는 것을요. 지금 저는 수익률 대신 배당금과 장기성장을 바라보며 투자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흔들릴때 일수록
Mibun You
5월 12일2분 분량


조지아 생활 27번째 이야기: 내가 이곳을 사랑하는 이유와 아쉬운 점
안녕하세요! 어느덧 조지아 생활을 기록한 지 27번째 시간이 되었네요. 뉴욕을 떠나 이곳에 터를 잡은 지도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끔은 예전 생활이 떠오르기도 하지만, 지금 누리는 이 평화로움 덕분에 '참 잘 왔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조지아에서 느끼는 솔직한 삶의 장단점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1. 그리운 뉴욕의 손맛, 조지아에서 느끼는 유일한 아쉬움 뉴욕에서 살 때는 마음만 먹으면 바다로 달려가 낚시를 즐기곤 했습니다. 낚싯대를 던지며 느끼던 그 짜릿한 손맛과 바로 잡아 올린 신선한 생선으로 바로 손질해서 먹는 재미도 있었고, 지인들과 나눠 먹기도 하며 항상 신선한 생선으로 차려낸 밥상이 가끔 너무나 그립습니다. 이곳 조지아 내가 사는 동네에는 산과 들은 참 가깝지만, 바다로 가려면 마음을 크게 먹고 긴 시간을 달려야 하더군요. 시장에 가도 예전만큼 팔딱거리는 신선한 해산물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낚시
Mibun You
5월 10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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