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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와 시작한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은퇴 후 내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 69세에 조지아 무대에서 장구를 친 이유 장구 안녕하세요! 조지아의 뜨거운 여름 햇살만큼이나 요즘 제 마음을 뜨겁게 달구는 일상이 있어 고백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일주일에 한 번씩 땀방울을 흘리며 배우고 있는 '사물놀이'와 '고전무용'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 저는 정말 꿈만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동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심히 연습했던 사물놀이로 드디어 관객들 앞에서 멋진 발표회 무대를 가졌거든요! 이번 무대에서 제 파트는 바로 '장구'였습니다. 사실 우리 팀은 은퇴 하신 분 들이 모여서 배우는 곳입니다. 사물놀이에는 장구, 꽹과리, 징, 북 이렇게 조화를 이루지요. 그중에 꽹과리가 리더를 하고요. 모두가 장구를 치길 원하고 징은 너무 무거워서 들고 20~30분 공연하기가 힘들어요. 하지만 그중에 제가 제일 적합하다고 부름을 받아서 연습해 보니 재미있더라고요. 그러나 아직은 부족해서 다음 발표해할 때 치기로 하고 이번에
Mibun You
5월 18일2분 분량


조지아 뷰포드 생활기: 은퇴 후 시작한, 작은 농장의 행복
뷰포드에서의 새로운 시작 잘자라고 있는 봄배추 도심을 떠나 흙을 밟으며 사는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 온 지가 어언 8년이 되어 가네요. 뉴욕에서 바쁜 일상을 떠나 뷰포드에 정착하면서 드는 생각은 정말 시골로 이사 왔구나, 동네를 둘러보면 소, 염소, 닭 키우는 집들이 많았지요. 말 훈련 시키는 엄청 큰 건물도 있고요. 정말 신기했어요. 도심을 떠나 흙을 밟으며 사는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고 느껴집니다. 뉴욕에서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조지아 뷰포드(Buford)에 정착한 지도 어느덧 8년이 되어가네요.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주변의 소, 염소, 닭을 키우는 풍경과 말 훈련소 건물들은 제게 정말 신기한 충격이었습니다. 지금은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며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이곳엔 평화로운 자연이 숨 쉬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고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됐네요. 텃밭과 닭장 이야기 "A
Mibun You
4월 24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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