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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와 시작한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한 템포 쉬어가는 주말:김치 나눔, 우량주
1.나누는 기쁨, 그리고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일상 어제는 하루의 피로가 몰려와 블로그에 짧은 글만 남겨두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깊고 달게 잔 덕분일까요? 아침에 눈을 뜨니 몸도 마음도 날아갈 듯 가벼워졌습니다. 저는 전부터 늦게 잠자리에 들거든요. 이제는 일찍 자야겠어요. 하루에 7시간 자기! 역시 피로에는 아끼지 않고 푹 자는 게 최고의 보약인가 봅니다. 원래 오늘 하려고 했던 깍두기 담그기는 과감하게 내일로 미뤄두었습니다. 가끔은 계획대로 달리기보다, 내 몸의 신호에 맞춰 한 템포 쉬어가는 여유도 필요한 법이니까요. 아침을 깨우는 숫닭의 우렁찬 울음. 2.내일은 교회 가는 날, 따뜻한 나눔을 준비하며 내일은 주일이라 교회에 가는 날입니다. 텃밭에서 정성껏 키운 오이로 아삭하게 담근 오이소박이와 손맛 가득 담긴 김치를 넉넉히 챙겨가려고 합니다. 교회에서 반가운 교우들과 함께 나눠 먹고, 특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께도 대접해 드리려고 작은
Mibun You
3일 전1분 분량


맛있는 무 짱아찌
[오늘의 농장 일기] 무 수확과 짱아찌, 그리고 고마운 남편 오늘 드디어 밭에 있는 무를 싹 다 뽑았습니다! 영차영차 무를 뽑을 때까지만 해도 신이 났는데, 그 큰 무들을 챙겨서 무짱아찌까지 담그고 나니 결국 온몸에 신호가 오네요. 팔, 손목, 목까지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 도저히 기운이 안 나서 깍두기까지는 무리라, 결국 깍두기는 내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든든한 남편이 옆에 있다는 것! 제가 아파하니까 남편이 무를 깨끗하게 다 씻어주었습니다. 게다가 내일은 무를 다 썰어주겠다고 든든하게 약속까지 해주네요. 남편의 따뜻한 조력 덕분에 내일 깍두기 담그기는 한결 수월할 것 같습니다. 몸은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큰 양동이에 반 잘라서 원당 뿌리고 물엿으로 위에 덮어 줍니다. 무를 반으로 잘라서 원당과 물엿으로 도포 무가 수분이 빠지고 꼬들꼬들 해지면 간장을 넣고 다시 일주일 부터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남은 원당과 물엿 그리고
Mibun You
4일 전1분 분량


미국 금리와 빅테크의 흐름
Florida, 오렌지 시티 블루 스프링 주립 공원 평온하고 물도 맑고 깨끗하다
Mibun You
5일 전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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