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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조지아로 이사와 시작한 은퇴 생활, 건강한 라이프, 주식 투자, 농장, 정원
조지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건강한 일상, 주식 투자와 농장에서의 작은 기쁨들을 기록합니다.


은퇴 후 주식으로 용돈 벌기 후기
"모든 위대한 일은 아주 작은 시작에서부터 출발한다." 단테 (Dante Alighieri) 밝은 미소로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모습,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정성을 다하는 순간. ❤️ 은퇴 후 두 번째 인생: 작은 농장과 소소한 주식 투자로 채워가는 행복한 일상 안녕하세요! 은퇴 후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 쉬며,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은퇴를 앞두고 계시거나, 이미 은퇴 후의 삶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과 소소한 제 일상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은퇴 후 '작은 농장 운영'과 '주식으로 용돈 벌기'라는 두 가지 든든한 계획을 세웠고, 이를 차근차근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제 주식 거래 내용을 소개 할 때가 있을겁니다. ❤️ 흙을 만지는 기쁨, 작은 농장 운영 은퇴 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작은 농
Mibun You
6월 14일2분 분량


맛있는 무 짱아찌
[오늘의 농장 일기] 무 수확과 짱아찌, 그리고 고마운 남편 오늘 드디어 밭에 있는 무를 싹 다 뽑았습니다! 영차영차 무를 뽑을 때까지만 해도 신이 났는데, 그 큰 무들을 챙겨서 무짱아찌까지 담그고 나니 결국 온몸에 신호가 오네요. 팔, 손목, 목까지 안 아픈 곳이 없습니다. 도저히 기운이 안 나서 깍두기까지는 무리라, 결국 깍두기는 내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든든한 남편이 옆에 있다는 것! 제가 아파하니까 남편이 무를 깨끗하게 다 씻어주었습니다. 게다가 내일은 무를 다 썰어주겠다고 든든하게 약속까지 해주네요. 남편의 따뜻한 조력 덕분에 내일 깍두기 담그기는 한결 수월할 것 같습니다. 몸은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큰 양동이에 반 잘라서 원당 뿌리고 물엿으로 위에 덮어 줍니다. 무를 반으로 잘라서 원당과 물엿으로 도포 무가 수분이 빠지고 꼬들꼬들 해지면 간장을 넣고 다시 일주일 부터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남은 원당과 물엿 그리고
Mibun You
5월 30일1분 분량


60대의 미니멀 라이프 비우는 것만이 정답일까요? 든든한 주방 가전 두 가지
안녕하세요, ‘A New Beginning in Buford’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때로는 딜레마에 빠지곤 합니다. "물건을 최대한 줄이는 게 정답일까?" 하고요. 하지만 예순아홉이라는 나이에 접어드니, 이제 저에게 미니멀 라이프의 정의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물건을 단순히 비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에너지와 건강을 지켜주어, 더 의미 있는 일(텃밭 가꾸기, 사물놀이, 고전무용 그리고 기록)에 집중하게 해주는 도구들'을 곁에 두는 것. 그것이 지금 제가 지향하는 미니멀 라이프입니다. 오늘은 제가 텃밭에서 딴 채소들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주방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두 가지 아이템을 소개해 드릴게요 .AI로 고른 에어프라이어 필수템을 실제로 써보며 장단점을 정리했습니다. 어떤 점이 편해졌는지, 사용하면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핵심만 담았어요. 에어프라이어 활용을 더 쉽게
Mibun You
4월 2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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