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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주식으로 용돈 벌기 후기

  • 작성자 사진: Mibun You
    Mibun You
  • 11시간 전
  • 2분 분량

"모든 위대한 일은 아주 작은 시작에서부터 출발한다." 단테 (Dante Alighieri)

밝은 미소로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모습,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정성을 다하는 순간.
밝은 미소로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모습,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정성을 다하는 순간.

❤️ 은퇴 후 두 번째 인생: 작은 농장과 소소한 주식 투자로 채워가는 행복한 일상

안녕하세요! 은퇴 후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 쉬며,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은퇴를 앞두고 계시거나, 이미 은퇴 후의 삶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과 소소한 제 일상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저는 은퇴 후 '작은 농장 운영'과 '주식으로 용돈 벌기'라는 두 가지 든든한 계획을 세웠고, 이를 차근차근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언젠가 제 주식 거래 내용을 소개 할 때가 있을겁니다.


❤️ 흙을 만지는 기쁨, 작은 농장 운영

은퇴 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작은 농장을 가꾸는 일이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씨앗을 뿌리고, 정성껏 물을 주며 자라나는 채소들을 보는 것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기쁨입니다.

매일 아침 텃밭을 둘러보며 싱싱한 부추나 상추, 고추를 수확하고, 닭들이 낳은 신선한 달걀로

아침 상을 차릴 때면 "정말 은퇴하길 잘했다", "이게 바로 살아있는 행복이구나" 하는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몸을 움직이며 건강도 챙기고, 자연이 주는 정직한 선물을 받는 이 농장 생활은 제 은퇴 삶의 가장 큰 버팀목입니다.


 ❤️ 마음을 비우고 시작한 주식 투자, 작지만 확실한 행복

농장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채워준다면, 생활의 소소한 재미와 여유를 더해주는 것은 바로 주식 투자입니다.

"은퇴 후 작은 농장 운영과 주식으로 용돈 벌어서 살아가기를 계획하고 본격적으로 주식에

투자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금액으로 시작해서 점점 자산이 쌓이는 것을 보니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은퇴 자금으로 무리하게 대박을 노리는 투자는 독이 될 수 있기에, 저는 욕심을 내려놓고 '매달 소소하게 용돈을 벌어보자'는 마음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잃어도 크게 부담 없는 아주 작은 금액으로 시작했습니다. 매달 안정적으로 배당을 주는 기업이나,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량주 위주로 철저히 공부해가며 비중을 늘렸죠. 매일매일의 시장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농사짓는 마음으로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시간이 흐를수록 계좌에 조금씩 자산이 쌓이는 것이 눈으로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통장에 차곡차곡 모이는 배당금과 소소한 수익들을 보며, 이 길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뿌듯함이 밀려옵니다. 이 작은 수익들 덕분에 남편과 함께 멋진 카페에 가거나, 가족들이 놀러 왔을 때 맛있는 음식을 기분 좋게 대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이런 말도 있지요 "기브엔 테이크"라고 자식들에게 받을 생각만 하지 말라고요. 지금 제 환경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주식 공부하고 투자하는 것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고 합니다. 거창한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매일 내가 정성을 쏟을 수 있는 작은 일거리(농장)와 내 자산을 건강하게 굴릴 수 있는 지혜로운 재테크(주식)가 조화를 이룰 때 은퇴 생활은 더욱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주식도, 농사도 처음에는 아주 작고 소박하게 시작해 보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분의 마당에도, 그리고 계좌에도 소중한 결실이 차곡차곡 쌓이는 기쁨을 꼭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자연 속에서, 그리고 활기찬 시장 안에서 감사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공감과 댓글로 소통해 주세요! 여러분의 은퇴 계획은 어떤 모습인가요?

mibun153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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